지난 번에 잠깐 언급했던 것처럼 고운이와 집에서 영어로 대화하기를 시작했다.

 

2018/04/05 - [Enjoying English(영어 즐기기)] - too many irons in the fire

 

 

 

그러고 보니 벌써 3일이나 되었고, 우리는 아직까지 우리의 English Talking Club을 유지하고 있다.

 

어떤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 Small Talk도 아니고, 일상생활에서 일부를 영어로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장단점이 있다.

 

그리고 영어로 대화하기를 한다고 해서 우리의 대화가 줄어든 건 아니다.

영어로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 부분들은 우리 말로 하기 때문이다. 우리 사이엔 영어보다는 대화가 더 중요하니까!

 

 

아무튼 그래서 자꾸 영어로 물어볼 사항들이 생길 때마다, 묻고... 간단한 것부터 영어로 답을 듣는 것을 하고 있다.

 

그 내용들을 생각날 때 마다 메모하기로 한다. 

 

These materials are contributed and powered by Lesley Tham.

 

 

How was your day in school? 

오늘 학교에서는 어땠니?

 

 

Have you eaten your dinner?

저녁 먹었니?

 

 

Do you have any school homework today?

숙제 있니?

 

What kind of homework do you have?

어떤 숙제가 있니?

 

 

Would you like me to help you?  If you need any help, don't hesitate to ask me.
아빠가 도와 줄까?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말하렴.

 

 

 

유투브를 검색하다가, 위의 동영상을 찾았다. 대화가 사람의 말이 아닌 기계어인 것 같은데...

내용은 부합하는 바가 있어서 가져와 본다.

 

중간에 I'm grounding you for a week. 라는 표현이 나온다.

 

영어권(꼭 영어권만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국가에서는 아이들이 잘못했을 때, 이처럼 외출금지라는 벌을 내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를 달리 표현할 때는 You're grounded for a week. 되겠다.

 

그 밖에 "이걸로 끝났어!" "됐어 더 이상 말하지 마!" 라는 의미로 "That's it."이라는 표현도 나오는데...

이를 달리 하면 "period."나 "End of discussion" 등으로 표현할 수 있다.

 

 

Posted by 순간을 머무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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