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비자 5

사우디아라비아, 관광비자 - 전자비자(e-VISA) 및 도착비자(VISA on Arrival) 관련 참고 - 2021년 8월 업데이트

사우디아라비아가 올해 9월 말부터 적용한 관광비자와 관련하여 앞서 다룬 적이 있긴 하지만, 당시에는 일반적인 VISA를 발급받는 경우를 주로 소개하였고... 관광비자와 관련해서는 실제로 어떻게 시행될 것인지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없었던 상황이라서 충분한 정보를 제공할 수 없었다. 2019/09/28 - [해외여행/사우디아라비아] - 사우디아라비아, 비자(VISA) 신청 절차 등 참고 - 2019년 9월 28일 업데이트 그런데, 이제는 관광비자를 시행한 지 상당 기간이 지났고, 실제로 전자비자를 신청한 사례도 접했기 때문에 이와 관련한 내용들을 정리해 보는 것이 의미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내용을 올려 보기로 한다. [전자비자 e-VISA 신청 및 사용 일반] ■ 비자 신청 사이트 : https:..

캄보디아 도착비자 발급시 문제점에 대한 이메일과 캄보디아 대사의 회신

Dear Mr. Ambassador: Hello, My name is Kim, Chan-Yong. I write this email to tell you about the problem of the visa on arrival in Cambodia. I've been to Siem Reap with my family(Me, my wife, 9 year-old son and 7 year-old daughter) from Aug. 30, 2014 to Sep. 6, 2014. We really appreciate to share your great cultural heritage, Angkor, to visit and see. We were all deelpy touched with your ancestor..

해외여행/캄보디아 2018.03.19 (2)

태국에서 육로로 캄보디아 국경넘기와 도착비자 3/3

태국에서 육로로 캄보디아 국경 넘기와 도착비자 발급(Cambodia's Border Crossing & VISA-on-arrival) 태국 출국 외국인… 특히나 관광객의 출국은 입국에 비해서 훨씬 간단하다. 그도 그럴 것이, 자발적으로 자기 나라에 방문해서 돈 써 주고 무탈하게 나가니 어찌 반갑지 아니한가. 그래서 '넘버3'의 송강호님 대사처럼… '너! 출국 심사장… 그러면서 그냥 걸어가... 뚜벅뚜벅 걸어가'면 그만이다. 이렇게 출국 심사를 마치고 태국을 나와서... 앞 서 가는 사람들을 따라... 캄보디아 비자를 받기 위해 걸어서 Border Check Point Of Poipet 건물로 간다. 가다 보면, 입국신고서(Arrival Card) 양식을 나눠주고, 작성하는 것도 도와주는 천막 안내소가 있..

태국에서 육로로 캄보디아 국경 넘기와 도착비자 2/3

50년 이상은 족히 되어 보이는 낡은 3등 기차는 며칠 전 아유타야(Ayuttaya)를 갈 때 이미 경험해 본 터라서 다들 낯설어하지 않았다. 장거리 여행이니 만큼 좋은 자리를 맡아야 할 텐데(3등 기차는 지정 좌석이 아니기 때문에 빈자리만 있다면 자기가 앉고 싶은 곳에 앉으면 된다. 에어컨이 없기 때문에 창문이 잘 열리는 곳, 화장실에서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있는 곳, 따가운 햇살을 피할 수 있는 곳, 의자가 흔들거리지 않는 곳… 이 정도의 조건이라면 좋은 좌석이라 말할 수 있겠다)… 하는 조바심과 달리, 이른 시간의 기차는 자리를 골라 앉기에 충분히 여유로웠다. 태국에서의 3등 기차란… 나와 집사람에게는 이제는 사라진 비둘기열차를 추억하는 시간이… 어린 지오와 고운이는 자신들이 경험해 본 적 없는 ..

해외여행/태국 2014.10.06 (2)

태국에서 육로로 캄보디아 국경 넘기와 도착비자 1/3

말레이반도에서 육로로 국경을 넘는 것은 내겐 두 번째 경험이었다. 2000년 9월에 싱가포르에서 말레이시아, 그리고 다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에서 태국의 푸켓까지 버스를 이용해 이동한 적이 있었다. 2018/03/21 - [해외여행/여행일정,여행준비] -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배낭 여행 일정 요약(2000.9.22~ 10.22) 유럽이라면, 나라와 나라 사이에 국경이 마치 우리나라 도시에서 도시로 이동하는 느낌 정도라서 쉽지만... 말레이반도는 이동할 도시와 도시 사이의 거리가 길어서 만만치 않다. 특히나 아직 어린 지오와 고운이에게는 이런 장거리 이동이 처음인지라, 속으론 꽤 걱정이 되었다(결정에 앞서서... 둘 다 건강하고, 엄마도 함께 있으니... 잘해 낼 수 있을 거란 생각으로... 이번 ..

해외여행/태국 2014.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