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는 가을에 볼 수 있는 가장 흔한 꽃으로 오랜 옛날부터 우리나라에서 사랑을 받아온 식물 중 하나다.

 

옛날 선비들이 사군자라고 하여 매화, 난초, 국화, 대나무를 가까이 하기도 하였고, 누구나 큰 노력 없이도 잘 자라는 편인데다가 꽃도 예쁘고 향기도 좋아서 관상용으로 많이들 키웠다.

 

국화꽃은 색깔과 크기도 다양해서, 노란색, 하얀색, 빨간색, 보라색 등이 있고, 꽃이 작은 소국(소륜)에서 부터, 중간 크기의 중륜, 그리고 큰 접시만큼 꽃이 큰 대국(대륜)까지있다.

 

아래 위키 자료에 따르면 대륜은 꽃이 18cm 이상,  소륜은 9cm 이하로 구분한다고 한다.

 

 

국화속 관련 위키 자료 :

https://ko.wikipedia.org/wiki/%EA%B5%AD%ED%99%94%EC%86%8D

 

 

국화 관련 나무 위키 자료 :

https://namu.wiki/w/%EA%B5%AD%ED%99%94

 

 

 

 

이번에 국화와 관련된 내용을 정리하면서, 개인적으로 기분이 좋은데...

 

그 이유는 첫번째와 마지막에 있는 사진에서 처럼... 내가 그 동안 담은 국화 중 가장 근사하게 담아냈기 때문이다.

이건 내 재주와 상관없이 우연하게 얻어 걸린 샷인데... 마음에 쏙 든다.

 

국화는 포기나누기로도 번식하지만, 어렵지 않게 꺾꽂이로도 번식을 할 수 있다.

 

아파트에서 키운다면... 꽃병에 충분하게 물을 부은 다음에 꽂아 두고 얼마간 지나면 뿌리가 내린 것을 확인할 수 있다.

 

 

 

Posted by 순간을 머무는 바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