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또 울었다" 눈물의 '다이빙벨' 시사회 ★들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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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처음 세월호가 침몰한다는 뉴스를 접하고,
얼마 동안은 사람들과 농담도 하고
웃고 떠들기도 했습니다.

태풍같은 불가항력의 상황도 아니고...
캄캄한 밤에 난 사고도 아니었기에...
전원구조되겠거니 싶었습니다.

나중에 이렇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게
될 지... 그 땐 미처 알지 못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Posted by 순간을 머무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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