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귀비라고 하면, 예전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편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식물로 알려져 있는 탓에 경계와 조심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십 여년 전후로 해서 이제는 관상용 양귀비가 많이 보편화 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때로는 경찰도 양귀비와 관상용 양귀비를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고 오해를 하는 경우도 있다.

 

중국의 3대 미녀 중 한 명으로 알려진 경국지색의 '양귀비'와 같은 이름을 가진 이 꽃은...

그 아름다움 만큼이나 치명적인 위험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관상용은 아름다움만 있다.

 

 

 

 

 

Posted by 순간을 머무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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