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 : Gomari

The Original Home : Korea


Once they were cultivated as hardy crops, but now they are considered useless weeds.

They gather together in humid places.


The flowers may look fairly large when viewed in photographs, but the size of the flowers is small, as shown in the photos enclosed with the bees below.

 

Flowers bloom from mid-summer to autumn.


When you look at it from a distance, it looks like a weed, but when you look at the flower ...

It makes you know that the flowers are cute and pretty.


These pictures were taken on September 24th.




한때는 구황작물로도 재배되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달리 쓸모가 없어져 잡초로 여겨진다.

물기가 있는 습한 곳에 군락을 지어서 모여 핀다.

 

외래종 식물이 많은 요즘 그래도 자기 자리를 잘 지키고 있는 한국이 원산이 토종 식물이라고 한다.

 

사진으로 볼 때는 꽃이 제법 커 보일 지도 모르지만, 아래 벌과 함께 담겨진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꽃의 크기는 작은 편이다.

 

꽃은 한여름에서 가을 사이에 핀다.

 

멀리서 볼 때는 그저 그런 잡초로 보이지만, 가까이서 꽃을 보면...

고마리꽃이 귀엽고 예쁜 매력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해 준다.

 

이 사진들은 9월 24일에 담은 것이다.

 

 

고마리 관련 위키 자료 : https://ko.wikipedia.org/wiki/%EA%B3%A0%EB%A7%88%EB%A6%AC

 

 

 

 

 

 

Posted by 순간을 머무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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