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청량산 부근에서 담은 무궁화의 모습]

 

무궁화는 우리나라의 국화(國花)이다.

 

무궁화 행정안전부 관련 자료 :

http://www.mois.go.kr/chd/sub/a05/mugunghwa1/screen.do

 

 

 

행정안전부 자료에서도 언급이 되어 있고, 위의 윤석중 작사 손대업 작곡의 '무궁화행진곡'이라는 동요의 가사말에도 나와 있는 것처럼 '피고 지고 또 피어' 무궁화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어쩌면 우리 민족성을 대변해 주는 말로... 그래서 우리 나라꽃으로서 사랑을 받는 건지도 모르겠다.

 

[2018년 가을 문학산 정상에서 담은 무궁화 사진]

 

서양에서는 Rose of Sharon이라고 하는데, 과거에 PC통신 시절에 내가 가입했던 단체의 이름이 그 이니셜을 따서 T.R.O.S.(The Rose Of Sharon)였다. 아쉽게도 무궁하지는 못했지만 말이다.

 

 

무궁화 관련 위키 자료 :

https://ko.wikipedia.org/wiki/%EB%AC%B4%EA%B6%81%ED%99%94

 

 

 

[2014년 9월 월미공원에서 담은 무궁화 사진... 호랑나비가 우정출연해 주었다]

 

 

무궁화와 관련해서는 예전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잡문을 끄적였던 적이 있어서 무궁화를 떠올릴 때 마다 그 내용이 함께 생각이 난다.

 

http://www.geoever.com/text_luv/174

 

 

 

 

Posted by 순간을 머무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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