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lling Skies 시즌5, 에피소드 7편에 나오는 대화 중의 일부다.



I mean, that was a life-threatening risk that you took, taking your spikes out, Maggie. Did you...


Yeah, Hal, I did it for you.

It had nothing to do with being terrorized by not knowing who I was or what I was capable of.

All that paled in comparison to getting a chance at winning Hal Mason back.


누군가를 사랑하는 건....

내가 얻고자 하는 무언가를 위해서,

다른 무엇을 내어 주거나 부담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그러한 자신의 선택에 후회가 남지 않는다면....

그 사랑은 성공한 것이 아닐까 ?

Posted by 순간을 머무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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